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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하'호에 건의한다
《심생즉 종종법생,. 심멸즉 종종법멸》(心生則 種種法生,.心滅則 種種法滅)이란 경언이 있다. 즉 마음이 생겨나면 갖가지 사건들이 생겨나고 마음이 사라지면 ...  2017.08.02
 능력과 실력 차이 실감한 경기
연변팀이 또 졌다. 올 시즌 두번째로 된 4련패이다. 비록 강팀을 상대로 최선을 다한 경기였으나 능력과 실력 차이로 패배는 막지 못했다. 이번의 경기 결과로 ...  2017.08.02
 연변축구, 어제의 자신을 이겨라!
인류의 4분의 1 이상이 관전하거나 시청한다는 월드컵세계대회를 보면서 축구가 무엇이기에 이처럼 팬들이 열광하고 온 지구가 달아오르는지 리해하지 못한다.스...  2017.07.12
  '똘똘 뭉쳐야만 살아남는다'
연변팀 시즌 초반 깊은 슬럼프...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작금의 현실에서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가? [채영춘] 2014년에 연변팀이 을...  2017.06.28
 상식이 통하는 관전문화론
상식을 벗어난 기대는 허탈, 실망 심지어 폭언으로 이어질수 있다. 반대로 상식에 맞는 바람은 경이로움과 환회를 만끽할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받을수 있다. 연...  2017.06.01
 유능한 민족 - 한민족 만세!
일전 무심결에 중국축구 슈퍼리그 각 구단의 감독진 및 선수진 명단을 훑어 보다가 중국 슈퍼리그에 한국적 감독과 용병이 특히 많다는 것에 감탄하면서 무릎을 ...  2017.05.17
 연변부턱, 베이징 궈안에 1-2 패배
▲ 연변부덕은 13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 슈퍼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베이징 궈안에 1-2로 패배했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16-05-1...  2017.05.17
 연변부덕, 장수 쑤닝에 힘겨운 1-1 무승부
골을 넣고 축하하는 연변 FC 선수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과 최용수 감독이 사령탑을 잡은 장수 쑤닝은 5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각) 난징 올림픽 스...  2017.05.08
 연변부덕 FC, 창춘 꺾고 7경기만에 감격 첫승
▲ 연변부덕 FC는 29일 오후 연길체육장에서 열린 슈퍼리그 7라운드창춘 야...  2017.05.01
 537분만 시즌 첫꼴 터졌다! 아쉬운 무승부
길림신문 기자 김룡, 김성걸, 김태국 보도: 김승대는 시즌 537분만에 연변팀의 시즌 첫꼴을 넣었지만 최후순간 빈문을 놓고 공을 허공중에 날려보내면서 다 입...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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