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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불모지에 벼농사의 새 력사를 쓰다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최성환교수(东北农业大学崔成焕)는 흑룡강성의 벼종자개발에 큰 공헌을 했으며 흑룡강성장특별상도 수상했다./ 특별취재팀 한동현기자 (자료사진) 잡초가 무성하던 허허벌판에 논이 생기고 벼농사가 시작되여 쌀이 쏟아져나오기까지는 조선족 선대들의 피와 땀이 슴배여 있다. 90년대말까지 현급이상 농업기술보급소, 농업연구소, 농업과학원, 농업대학 등에서 벼연구에 종사한 조선족 전문가가 60여명에 달했다. 또한 1985년전까...더보기2019.10.08

 불모지에 벼농사의 새 력사를 쓰다
최성환교수(东北农业大学崔成焕)는 흑룡...  2019.10.08
 표성룡 “민족을 위한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표성룡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료녕성 심양시 안도...
  2018.09.14
 '음식, 손맛보다 리념이 더 중요합니다'
오래될수록 그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것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맛’이다. 세월이 바뀌고 사람들의 입맛도 변해가지만 꾸준하게 한결같은 맛으로 사람들의 발...  2018.06.11
 대학교수서 굴지그룹 회장 인생역전 이뤘다
남기학회장이 일본 상인들과 담소하고 있다./이수봉 김 호기자
...
  2018.02.19
 김성학 “재한조선족, 그들에게 하나의 힘과 하나의 의미를…”
디아스포라의 민족으로 해가 지지 않는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삶을 영위해가는 민족이 우리 민족이다. 그중 가장 많은 인수가 한국에 산재했다. 땅거미 지는 저녁,...  2017.06.28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순탄한 삶은 의미가 없다"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조선족 대부분은 힘들게 한국생활을 시작해요. ...  2017.06.08
 오스트랄리아적 한국인의 연변, 그리고 조선족 사랑
최성원교수(왼쪽)와  연변려명농민대학 전임 교장 김철훈.  2017.03.29
 민족의 뿌리찾기에 나선 재한조선족류학생 - 권진명 이야기
젊음과 열정으로 조선족과 한국인의 뿌리찾기에 나선 재한조선족류학생 권진명 (權秦銘), 1989年生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 재학중 비주얼커뮤니...  2016.12.09
 종합격투기 강룡운 -"링에서 KO당하는 날까지 도전하고 싶다"
"링에서 KO당하는 날까지 도전하고 싶다"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링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강룡운(48)씨는 자신보다 훨씬 어린 선수들을 상대로 연속 항...  2016.07.21
 심양 레미콘시장을 석권하는 '안동레미콘'
전국 유일 조선족 레미콘생산업체 정영수리사장의 이야기 심양안동레미콘(混凝土搅拌车)유한회사는 중국에서 유일한 조선족기업인이 경영하...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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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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