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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의 의미를 되새기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고 아래사람을 사랑하는 미풍량속을 가진 례의바른 민족으로 알려져왔다.하지만 사회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  2019.06.07
 재비탄과 복새섬
널리 사용되였는데 어느 결엔가 사람들이 쓰지 않게 되면서 사라지는 말들이 있다. 지난세기 50년대까지만 해도 나무배를 뜻하는 재비라는 말이 두만강 연안에서...  2019.06.07
 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한국에는 멀리 내다보는 속담이 없어. 중국에서는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는 백년이 필요하다(十年树木,百年树...  2019.06.07
 정체성이 사라지고 있는 연변말을 보며
인간이 살아가면서 빠질 수 없는 것중 하나가 바로 언어일 것이다. 언어는 사유와 소통의 도구이자 내용이며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하다. ...  2019.06.07
 네모의 힘
요즘 좋은 공지 하나를 접했다. 서법이 공식적으로 중학교 과외 학과로 지정되였다는 것이다. 온라인과 더불어 산잡한 말과 글들이 람발하는 이 시점에 문자에 대...  2019.05.21
 새 시대와 일자리 고민
요즘 핸드폰 하나를 들고 다니면 정보수집,상품주문,은행거래,공과금(公科金)지불, 티켓구매,택시예약 등 일상사들이 24시간 전천후(全天候)로 가능하다.이것은 ...  2019.05.21
 북경대학 조선족들의 이야기(2)
1949년 10월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이전의 북경대학 조선족들의 상황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국 건국대학 손염홍(장춘 출신) 교수의 저서 《근대 북경의 ...  2019.05.21
 문학상과 문학창작
작품은 발표하면 그만인 것 같은데 발표가 되고나서도 한가지 더 바라는 것이 있다면 아마 상을 받는 것이 아닐가 생각된다. 이는 글을 쓰는 작자로서는 지금까...  2019.05.21
 댓글문화에 태클을 걸며
위챗이 아니면 대화가 불가능할 지경이 되였다. 편지는 사라진 지 오래고 전화마저 이젠 귀찮다고 위챗으로 대화(?)한다. 상대방의 얼굴을 마주보거나 목소리를 ...  2019.05.21
 뜨데국과 수제비
정지방 가득 오손도손 앉아 호호 불며 뜨끈뜨끈한 뜨데국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가던 그 시절 뜨데국 이야말로 솔직해서 살림살이 속내까지 훤히 비치는 과거 우리...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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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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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만강님이[한국은 살만한고?!]
올리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고서...
 해탈님이[한국은 살만한고?!]
2%도 안되는 한국이 6% 넘는 중...
 대무신...님이[ 더 무식한 자유한국...]
그나 저나 보수 정당 자한당이 정...
 대무신...님이[한국은 살만한고?!]
중국 경제 성장율 6.2%가 마지 노...
 대무신...님이[쪽바리들이 경제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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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에 한국분들 뜸적 해지는 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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