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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술을 바꿔야 운이 트인다
옛날 어느 부부가 잣장사를 했다. 잣나무의 풍년주기가 7년에 한번씩인지라 부부는 기회를 놓치기 아까와 친척 친구들의 리자돈을 빌려쓰면서 잣을 대량 사들였다...  2018.07.30
 쉬염쉬염 가는 인생
두 나무군 친구가 산에서 경쟁적으로 나무를 찍어 장작을 만들어간다. 한사람은 류달리 승부욕이 강했다. 그는 친구에게 지지 않으려고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잠시...  2018.07.30
 민족의 문화철학 필요성
인류가 자연을 정복하는 능력이 비약적으로 제고되고 과학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생활에서 문화의 힘이 급속히 거세지고 있다.하여 인간과 문화의 긴장 관계를 ...  2018.07.30
 뭉치고 소통하고 결합해야 산다
동네에서 여러 가지 모임에 참가하다 보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경구가 빠짐없이 등장한다. 그런데 그 뭉친다의 의미를 음미해 보면 대체로 자기들 ...  2018.07.30
 손님초대밥상을 두고
손님초대밥상을 두고 사람마다 각이한 생각을 갖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래도 푸짐히 차려야 성의를 충분히 표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들은 검박하게...  2018.07.30
 정보화 시대와 평생학습사회
오늘날 우리는 탈공업화의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다. 통신과 첨단기술, 디지털 등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많이 바꾸어놓았다. 정보화 시대에 관한 사전적 해석을 ...  2018.07.11
 선정적 언론과 과장된 보도 행태 비판
기사의 좋고 나쁨은 현실 반영 여부와 사회를 바라보는 중립적인 시각에 달려 있다. 문체가 지나치게 과장적이거나 제목이 선정적이거나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2018.07.11
 우리들의 ‘날개’
연변조선족자치주 수부 연길에서 일전 매달의 첫주에 한복을 입는 ‘고운 날’이라는 우미한 이름의 동아리가 발족되였다. 그 귀맛 좋은 소식을 접하고 몇해전 ‘...  2018.06.27
 잘못을 길러 그 죄를 묻다
춘추시기 정백(鄭伯)의 한 사람 가운데 정장공이라는 인물이 있었다. 정장공의 이름은 오생(寤生)으로서, 그 어머니 인강씨가 잠결에 낳았다고 지은 이름이였다...  2018.06.27
 우리의 고향 우리가 보듬고 가꿔야
지금 대도시요, 연해도시요, 출국로무요 하면서 많은 조선족농민들이 타향으로 떠나고 원래 아담하고 살기 좋던 조선족 농촌마을에 가구수가 줄어들고 집이 있다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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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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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루미님이[정상적인 인간의 사고...]
지난밤 짤그배 총객이 마지막 오...
 해탈님이[정상적인 인간의 사고...]
역시나... 한국은 많이 배울수록 ...
 오빤싼...님이[중국발 미세먼지]
중국에서 이전에 [공산당이 없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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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물과 백두산이 동해물과 백두산...
 알짬님이[정상적인 인간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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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짬님이[정상적인 인간의 사고...]
한국에 관한 거라면 뭐든지 배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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