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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족마을의 앞날은?
개혁개방이래 조선족마을은 경제적인 성장에 따른 물질생활수준의 향상은 물론 마을공동체적 사회구조도 커다란 변혁을 가져왔다. 특히 일명 ‘공동화’현상이라 불...  2018.06.27
 어머니의 성씨는 무엇이었을까
어제 나는 신문에서 항일 여전사 리재덕 여사 백수연 기념행사를 베이징에서 가졌다는 기사를 감명깊게 읽었다. 그래서였던지 지난밤 꿈에는 저 세상으로 가신지 2...  2018.06.27
 '동북아 황금삼각'이란 이 루빅큐브는 맞춰질 것인가?
길림성 연변 훈춘시는 중국에서 유일하게 중국, 로씨야, 조선 3국 접경지역에 위치해있는 국경도시이다. 두만강 입해구와 맞닿아있는 훈춘시는 또한 중국의 선박...  2018.06.11
 새로운 대외개방의 호재와 우리의 자세
반도의 해빙무드가 서서히 확산되고 있다. 평창올림픽에서 남북화해의 실질적 조짐이 보이고 남북 정상회담에 따른 판문점선언이 발족하기까지는 불과 2개월밖...  2018.06.11
 핑게는 없다
27일 새벽, 축구팬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서 유럽 우승컵 결승전이 레알 마드리드팀의 승리로 끝난 후 패전팀 리버플의 한 팬이 TV 화면에서 한 말이 인상적이다...  2018.06.03
 민족문화는 3국 교류의 촉진제
일전 남경에 갔다 손중산릉원을 둘러보며 안내판 문안이 중국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순으로 된 것을 보았다. 의외로 조선어가 이 내륙의 대도시의 국제급 관...  2018.06.03
 풍요 속의 빈곤, ‘행복의 역설’에서 벗어나기
요즘 들어 부쩍 떠오르는 말이 있다. ‘풍요속의 빈곤’이란 말이다. 많은 것이 풍요로운데 분명히 뭔가 많이 부족하고 허전하고 마음 한구석이 시리다. 그래서 ...  2018.06.03
 고운 눈길 좋은 생각
현태석교원의 계렬교육수필을 보면서 두부를 사려고 아침시장에 나갔더니 앞에서 두부를 먼저 사던 한 중년녀인이 위챗으로 결산하는데 무엇을 잘못 눌렀는지 제...  2018.06.03
 남과 북의 언어 차이
남과 북의 만남이 있을 만하면 서로 언어가 달라졌을 텐데 어쩌나 하는 말들이 많아진다. 워낙 오랫동안 분단되어 있었으니 걱정을 겸해 하는 말들이다. 남측 사...  2018.05.24
 문화지능 향상은 민족번영의 포석(布石)
무심히 책장을 뒤적거리다 어느 기업의 인재공모 문안에 ‘문화지능이 높은 자’가 우선이란 조건이 명시되었는데 ‘최우선 참작’이라는 포인트까지 돌출시켜 눈...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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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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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루미님이[정상적인 인간의 사고...]
지난밤 짤그배 총객이 마지막 오...
 해탈님이[정상적인 인간의 사고...]
역시나... 한국은 많이 배울수록 ...
 오빤싼...님이[중국발 미세먼지]
중국에서 이전에 [공산당이 없으면 ...
 오빤싼...님이[중국발 미세먼지]
동해물과 백두산이 동해물과 백두산...
 알짬님이[정상적인 인간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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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짬님이[정상적인 인간의 사고...]
한국에 관한 거라면 뭐든지 배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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