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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빈부격차 줄일 때다
빈부격차는 언제부터 생겼을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본 문제이다. 가령 ‘갑’, ‘을’ 두 사람앞에 쌀 한포대씩 차려졌다고 하자. ‘갑’은 기근에 시달리...  2018.03.19
 잃은 것과 얻은 것
50년이 지났다. 이른바 지식청년이라는 감투를 쓰고 상산하향 (上山 下乡) 운동의 급류에 휘말려 ‘광활한 천지’로 내몰렸던 지가 올해로 꼭 50...  2018.03.05
 연변의 인사말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연변'이라는 지명을 들으면 마치 한국의 주변부처럼 생각하고 그들의 언어도 방언의 한 종류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연변 사람...  2018.03.05
 "인터넷+조선족": 새로운 희망을 본다
이 세상의 모든 성취 뒤에는 인간의 결합이 있다. 한 개인의 힘은 개미와 같아서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 생존에 필요한 큰 일들을 해낼수 있다. 따라서 인...  2018.03.05
 조선어 리탈의 심적 원인
일전 친구가 부탁하는 대졸생 구직자를 만났는데 조선말은 유아기 수준이고 글은 생판이었다.애초 중국어라도 밥그릇은 충분하다며 조선어를 포기하였는데 일자리...  2018.02.19
 병적인 콤플렉스
이 그림은 지난해 한국 ‘제 22회 우리미술대회’ 유치·초등부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 초등학생의 작품. ‘쑥쑥 우리나라가 자란다’는 주제로 평화를 표현한 작...  2018.02.19
 무례와 불손의 부메랑 '自作自受'
지난해 한국에서 방영된 ‘청년경찰’ 영화가 재한 조선족의 범죄를 침소봉대(针小棒大)로 과장하고 민족 실체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안기어 조선족 단체...  2018.02.19
 눈이 그리운 이 겨울에
진달래의 꿈 음악회 수감록 눈이란 눈은 다 남으로 몰려갔는지, 겨울내내 큰눈을 볼 수 없어 갑갑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요즘 나는 근사한 음악회를 만나 진...  2018.02.19
 올림픽성화가 주는 계시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주목하는 한국 평창동계올림픽이 2월 9일 정식으로 막을 올린다. 이날 평창의 주무대에서 타오르는 올림픽성화는 17일간의 치렬하고 화...  2018.02.19
 ‘우리 말 세계’
훈춘시가지에서 서북쪽 대항구로 가는 신작로를 따라 20리 남짓 가면 보습메산과 그와 나란히 서산이 솟아있다. 두 산기슭 사이에는 맑은 연안하가 흐르고 신작로...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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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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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길동님이[중공이 정일이를 처단...]
친일파라 하문 알쪽이지
 대무신...님이[한국,누리호 장거리 ...]
현무3 미사일이 중국의 요격 미사...
 대무신...님이[중공 기업이 한국으...]
한국내에서 주인 행세나 할 수가 있...
 대무신...님이[중공이 정일이를 처단...]
우리로 치다면 신친일파를 말하는 셈...
 해탈님이[한국,누리호 장거리 ...]
불어라... 현무3 모르네....ㅋㅋ...
 알짬님이[중공이 정일이를 처단...]
그동안 일본 찬양에 혀뿌리가 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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