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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6G 개발중, 6G와 5G의 구별점은?
기사 입력 2019-10-08 18:03:44  

9월 28일 오전, 화웨이(华为) 첫 세계 플래그쉽몰(旗舰店)이 심수에서 개업했다. 여기에서 소비자들은 5G+AI환경에서 전반 정경하의 지혜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화웨이는 5G와 6G의 개발을 병행한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그러나 6G를 규모화 사용하려면 아직 오린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했다. 화웨이소비자업무 CEO 여승동은 이 같이 말하면서 “6G는 연구중이며 응용하려면 10년 시간이 걸린다. 현재 기술연구, 표준연구를 하고 있으며 아직 상용단계에 들어서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럼 무엇이 6G이며 6G와 관련 되는 연구는 어디까지 왔는가? 6G의 관건적 핵심기술은 무엇인가?

“6G시대, 비행안전에 영향이 없이 비행기에 앉아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다. 등산선수가 등산할 때 위험에 처할 경우 실시간으로 위치정보와 구조신호를 보낼 수 있는 데 지연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해상 운행에서 선상의 인원들은 륙지와의 련결이 끊어질가봐 걱정할 필요가 없다. 6G가 실시간 통신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이는 남경항공항천대학 전자정보공정학원 상무부원장 오계휘가 묘사한 위성, 항공플래트홈, 선박을 통해 설치한 공(空), 천(天), 지(地), 해(海)를 련결시키는 통신네트워크이다. 이 네트워크를 지지해주는 핵심기술이 바로 6G이다.

6G네트워크는 지면통신, 위성통신, 해양통신을 일체화한 통신세계로서 사막, 무인지역, 해양 등 지금 이동통신이 닿지 못하는 ‘사각지역’에까지 신호를 련결할 수 있다.

오계휘는 “6G네트워크 속도 또한 5G보다 100배 빠르다. 매초에 1B, 이는 영화 한편을 다운이1초내에 완성된다는 뜻이다. 무인운전, 무인기 조작도 매우 자유로와지며 사용자는 시간지연을 느끼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중국전자학회 통신분회 주임위원이며 남경우정대학 사물넷학원 원장 주홍파 는 1G에서 4G시대는 통신기술의 소비형응용이며 5G 이후에는 산업형 응용이라고 설명했다. 례를 들면 공업인터넷, 지능교통 등에 사용한다.

주홍파는 “6G의 범주에 대해 현대학계는 부동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 5G는 주로 공업4.0를 위해 전기의 기초건설을 하는 것이고 6G는 구체적인 응용방향으로서 현재 탐색단계에 있다. ”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6G는 공간통신, 지능상호 련결, 촉각인터넷, 정감과 촉각교류, 다감관혼합현실, 기기 간 협동, 전 자동교통 등 정경에 상용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CCTV
홍옥 편역
길림신문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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